조수현 선교사 하늘의 빛난 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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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2회 작성일25-03-13 09:35본문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조수현 선교사가 8년간의 투병끝에 며칠전 소천하였습니다.
참으로 예쁜 꽃을 주인께서 자신의 정원으로 옮기셨습니다.
"수현이를 만난 이후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사랑스럽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라고 남편이 남긴 한 마디는 추모예배를 참석한 모든 이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보고싶고 그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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