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산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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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83회 작성일21-02-19 17:40본문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 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 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 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 톨스토이 ]
< 성도의 삶에 찾아오는 고난의 의미는?(마8:23~27) >
1, 주무시는 예수님: 왜 주님께서 문제에 침묵하시는가?
막4:35에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저편으로 건너가자고 하신다.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가는 길에 왜 풍랑이 일어 나는가?
주님께서 함께 동행하시는데 왜 파도가 있는가?
고난과 시련의 길에 왜 주님께서 침묵하시는가?
우리 인생의 바다에도 고난의 파도가 일어난다. 유능한자 무능한자나 서툰자나 노련한 자나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파산, 질병, 실패, 사고 등이 뜻하지 않게 찾아온다. 고난의 한밤중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째로, 기도하는 것이다. 환난 날에 부르 짖으라.
둘째로,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을 활용하는 것이다.
2. 풍랑을 잠잠케 하신 예수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첫째로 그들의 믿음을 꾸짖으신다.
그들의 위기는 단순한 위기가 아니다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다
그래서 절망하지 말아야한다
둘째로 그들의 풍랑(문제)를 꾸짖으신다.
이를 통해서 배에서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경험한다. 인생의 바다에 고난이 올때 내가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세상에는 주님없이 고난받는 사람이 있고 주님과 함께 고난받는 사람이 있다.
평탄한 길에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실감하지 못한다. 그들은 문제의 본질이 배밖이 아니고 내부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믿음을 활용하지 못했다 문제의 본질은 믿음에 있었다. 그들의 연약에도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을 체험한다 (막4:36~41). 마침내 여호와께서 우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 하시리로다 (시편107편, 10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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